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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가요 희망세상 - 박신숙 사회복지사

  • 관리자
  • 2015-10-01 10:5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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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크 : http://www.natv.go.kr/renew09/brd/formation/last_pro_vw_detail.jsp?programId=763&infoId=22924&index=15&gotopage=1

*링크로 들어가셔서 다시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.

 

상담실장님이 국회방송 '함께가요 희망세상'에 출연하셔서 저희 복지관을 빛내주셨습니다.

항상 밝게 웃으며 어르신들에게 친절하고 하루도 안바쁜날이 없는 상담실장님!

노인전용상담실 박신숙 상담실장님

 

제15회 - 아름다운 중독, 봉사에 빠지다, 사회복지사 박신숙

봉사 현장에는 언제나 그녀가 있다.
집수리 봉사, 지역사회 페스티벌, 가출청소년쉼터, 무료급식... 어떤 봉사라도 좋다~
그녀의 도움이 필요한 봉사 현장이라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사람!
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의 상담실장이기도 한 사회복지사 박신숙 씨가 그 주인공이다.
노인들의 말 못할 고민을 들어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발로 뛰며 찾는 것이 그녀의 직업! 하지만 직업 못지않게 많은 시간을 할애해 그녀는 늘 봉사 중이다.
그녀는 왜 봉사에 빠지게 된 것일까?

위기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다.
IMF 위기가 시작됐던 1997년. 박신숙 씨 가정에도 심각한 위기가 찾아왔다. 사업가였던 남편의 회사가 부도가 났고 살 길은 막막했다. 온 식구가 길로 나가야 하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많지 않았다.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할 모진 생각을 하던 그 때, 그녀에게 잊지 못할 인연이 찾아왔다. 바로 지역의 사회복지사. 당시 사회복지사의 도움으로 박신숙 씨는 ‘사회복지사 도우미’로 일을 할 수 있었고 그 일은 그녀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돼 주었다. 바로 이웃을 위한 삶, ‘봉사’의 기쁨에 눈 뜨게 된 것이다.

봉사, 그 중독성에 빠지다.
본인이 행복해야 남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믿는 박신숙 씨.
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봉사를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도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었기 때문이다.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찾아간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면, 그것만으로 배가 부르고 행복해지는 사람. 봉사가 끝난 후 그들이 건네는 감사 인사에 몸은 고돼도 다시 봉사현장을 찾게 된다는, 그녀에겐 마약보다 더 중독성 강한 그것.
박신숙 씨가 전하는 봉사, 그 이야기를 만나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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